In 저자 동정

지난 22일 방송된 SBS 스페셜 <新 한류 어벤저스 – 왕서방이 다시 온다> 편,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사드 문제로 한한령(限韓令: 중국 내 한류 금지령)이 시작된 때에도 중국의 젊은이들은 여전히 한류를 소비했습니다. 중국 내 한류의 핵심 소비자들인 중국의 20대를 ‘주링허우(1990년 이후 출생자)’라고 부르는데요.

국내의 많은 기업들이 철수하는 마당에도, 오히려 주링허우를 공략하며 중국 마케팅을 더 적극적으로 밀어붙인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중국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 2018》의 저자이신 김현주 아이콘차이나 대표 역시 그런 이들 중 한 분입니다.

마침 김현주 대표께서 SBS 스페셜에 깜짝 출연하셨더군요.

짧은 분량이었지만 중국의 새로운 한류 소비자인 주링허우를 공략하게 된 계기와 성공 비결을 제시한 장면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가 No를 외칠 때, 홀로 Yes를 외치며 한 수 앞을 내다볼 수 있었던 혜안은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이들 모두가 되새겨봐야 할 미덕인 듯 합니다.

“이 비즈니스에 대해서 바라보게 된 건 <별에서 온 그대> 때부터였어요. <별그대> 때 타오바오의 키워드가 덮치면서 다 가품으로 팔려나가는 것을 볼 때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 김현주 대표

반가운 마음에 다시보기 영상을 공유합니다.

첨부 링크를 타고 들어가셔서 42분 05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

SBS 스페셜, 김현주 저자 출연 장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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