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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임플로이

저자 : 셰릴 버지스, 마크 버지스

발행일 : 2014-10-17

정가 : 17,500원

[신간 보도자료]  I 전화 883-9774 I 팩스 883-3496 I ebizbooks@hanmail.net

|책 소개|

소셜 시대에 적응한 위대한 기업들의 성공 비법은?

소셜미디어 시대가 열린 이후 많은 브랜드가 소셜의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극소수의 브랜드들만이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브랜드는 우연히 살아남은 것일까? 그 브랜드들의 공통점에는 소셜미디어에서 열정적으로 홍보 대사 역할을 하는 직원들이 있다. 이 책은 이들을 ‘소셜 임플로이’라고 칭한다.

저자들은 IBM, AT&T, 시스코, 델, 어도비, 사우스웨스트 항공 등 유수의 대기업 담당자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소셜 임플로이들을 보유할 수 있었는지 추적한다. 이 기업들은 내부에서 먼저 소셜 문화를 구축하는 데 끊임없이 고민하고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기존의 상명하복 식이 아닌 수평적이고 유연한 임직원들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밖으로는 브랜드를 대표하고, 안으로는 외부의 소리를 내부에 전달한다. 또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선도하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소셜 시대에 맞는 기업 문화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책.

 

 

|추천사|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넘어 소셜 비즈니스로 전환되는 시점, 다양한 소셜미디어 기술보다 기업이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임직원의 소셜 활동이다. 임직원들을 소셜 임플로이로 진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기업 목표와 문화를 재정비하는 일이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기업의 소셜 문화 구축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_홍성태,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한국마케팅학회장

이제 기업의 돈줄은 소셜에서 나올 것이다. 지위를 막론하고 전 연령층이 소셜에서 브랜드를 인지하고 소셜을 통해 돈을 쓴다는 뜻이다. 이제는 임직원들이 모두 소셜에 참여해 브랜드를 쌓고 고객을 응대해야 한다. 소셜 임플로이는 어떻게 소셜 공간을 활용해야 하는지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들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는 경영자들의 필독서다.

_이신영, 《조선일보》 기자, 《콘트래리언》 저자

위대한 기업들은 항상 내부에서 시작하였다.하지만 왜 많은 기업들은 그토록 오랫동안 사내 소셜 미디어가 제공하는 엄청난 기회를 활용하지 못했을까?…<소셜 임플로이>는 이 잠재력의 뚜껑을 열고 모든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_제즈 프램턴, 인터브랜드 회장

소셜미디어 시대에는 진정성을 갖고 기업 스스로 투명해지려는 노력이 최우선이다. 이를 위해 내부의 문화를 바꾸고 부서 간 협업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직원들과 함께 고객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고 진심을 다한다면 변화의 거친 파도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_정희연, LG전자 홍보담당 차장

왜 소셜 임플로이인가? 소셜 시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내부 구성원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소셜은 기존 분업화된 전문가 중심의 기업 구조를 빠른 속도로 무너뜨리고 있다. 소셜 환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인적 자원이야말로 최고의 기업 경쟁력이다. 이 책은 왜 직원에 눈을 돌리고 투자해야 하는지 체계적인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반가운 일이다.

_김명기, 한국지엠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부장

고객은 기업의 소셜미디어를 브랜드, 서비스, 상품 등 기업 자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기업은 이것을 단순한 인터넷 서비스로 취급하고 있다. 엄청난 생각의 차이다. 어떻게 이 커다란 차이를 극복할 것인가? 소셜 임플로이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_김형택, 마켓캐스트 대표

 

 

|출판사 서평|

대부분의 기업들이 놓치고 있는 소셜이 제공하는 엄청난 기회

소셜미디어가 등장한 이후 많은 브랜드가 이 트렌드에 합류하려고 시도했지만 대부분 실패했다. 하지만 일부 극소수 브랜드는 살아남았다. IBM, AT&T, 델, 어도비, 시스코, 사우스웨스트 항공 등. 이들 위대한 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기업 내부에서 소셜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강력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내부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데 소셜한 직원들, 즉 소셜 임플로이들이 효과적임을 실증한다. 또한 이들이 어떻게 기업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바꿨는지, 그리고 이들이 소셜 커뮤니티와 소통할 때의 파급 효과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소셜임플로이, 소셜 시대에 적응한 기업의 성공 비결

소셜 시대에 적응한 브랜드들은 소셜 임플로이를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기존 상명하복의 수직적 구조의 문화가 아닌 수평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진 소셜 임플로이들은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최전선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단순히 홍보 역할뿐 아니라 외부의 소리를 내부에 전달하고,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큰 영향력을 끼친다. 그래서 소셜 문화가 활성화된 기업일수록 브랜드의 내부와 외부의 경계선이 모호해지고 자연스럽게 소셜 웹에 녹아든다. 이 책을 통해 내부직원과 네트워크 경제 사이의 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는 소셜 임플로이 육성법

이 책에서는 기업에 맞는 소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부터 임직원들을 교육시키고 참여를 활성화시키는 방법, 소셜 웹에서 회사를 대리하여 어디까지 권한을 부여하는가의 문제까지 소셜 문화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은 여러 가지 고민들을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기업들이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성과와 더 강한 경쟁력을 가진 것에 대한 자부심,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앞으로의 비즈니스 성패는 소셜 문화 구축을 통한 소셜 임플로이 양성에 달려 있다.

 

소셜의 바다에 뛰어드는 기업을 위한 풍부한 조언

책의 마지막에서는 기업이 소셜 시대에 준비해야 할 것들과 마케팅에 대해서 조언한다. 먼저 장차 대두될 소셜 임원에 대해서 주목한다. 소셜 공간에서 활약하는 임원의 대·내외적인 장점을 설명하고, 기업들이 임원들을 소셜 공간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또한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겸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시스템의 구축과 소셜 플랫폼에 적합한 콘텐츠 생산 방법, 배포에 소셜 임플로이를 활용하는 법을 소개함으로써 마케팅에 강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저자 소개|

_지은이 셰릴 버지스CHERYL BURGESS

블루포커스마케팅(Blue Focus Marketing)의 공동창립자이자 CEO 겸 CMO. 소셜 브랜딩 마케터로 여러 상을 수상하였고 B2B 마케팅 전문가로서 강연을 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는 그녀를 소셜미디어 ‘패셔니스타(Passionista)’라고 불렀다. AT&T 비즈니스 솔루션과 CMO.com의 전문 블로거로 활동 중이며, 워튼광고2020 기고자 커뮤니티의 회원이다.

트위터 @ckburgess

 

_지은이 마크 버지스MARK BURGESS

블루포커스마케팅의 공동창립자이자 대표. 맥캔(McCann), PwC, AT&T 등의 기업에서 B2C, B2B 분야 고위직을 역임하였고, 유수의 대학에서 MBA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트위터 선정 ‘마케팅 교수 Top 100’에 선정되었다.

트위터 @mnburgess

 

 

_옮긴이 이승환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유수의 전략컨설팅 회사에서 다수의 마케팅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CRM, 다이렉트 마케팅, 마케팅 플랫폼에 관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주식회사 더 링크(the Link Inc.)에서 COO로 재직 중이다.

이메일 shlee@linkcom.co.kr

 

_옮긴이 주식회사 더 링크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인력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트렌드와 기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및 실행을 통해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업 소셜미디어 전략 수립 및 운영, 온라인 광고 마케팅 및 플랫폼 비즈니스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메일 thelink@linkcom.co.kr

홈페이지 www.linkcom.co.kr

 

_감수 박찬우

한국지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소니코리아, 한국인삼공사, 삼성화재, 불스원 등 다수의 기업 소셜 웹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수행하였다. 특히 임직원의 소셜 참여에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소셜미디어 전문가이다. 현재 왓이즈넥스트와 주식회사 더 링크의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이메일 cwpark71@gmail.com

 

 

|책 속에서|

전통적인 광고인들은 광고 캠페인의 ‘누적 효과(cumulative impact)’에 관해 자주 이야기했다. TV, 라디오, 옥외광고, 버스정류장, 잡지 등의 전통적 채널을 통해 마케팅을 함으로써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도록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일방적 홍보는 소셜미디어에서 적극적으로 피해야 하지만, ‘누적 효과’라는 개념은 문화자본 구축에 관한 한 여전히 유효하다.

차이점은 전통적 마케팅이 반복되는 획일적인 메시지로 영향력을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소셜 참여는 풍부하고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고 발굴해서 개개 구성원들이 그것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창출해낸다는 것이다. 오늘날 고객은 많은 정보를 접하며 의견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고객들은 소셜 커뮤니티에서와 같은 수준으로 브랜드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만약 브랜드가 그런 수준의 참여로 그들에게 보상한다면, 고객들은 그 보상에 증대된 로열티와 대중적 옹호로 화답할 것이다. (52~53)

 

소셜 임플로이를 인공위성, 브랜드를 지구라고 생각해보라. 각 인공위성은 독립적인 존재이다. 그러나 브랜드에 의해 만들어진 인력은 이 개별적 위성들을 더 큰 상호관계 속으로 끌어들인다. 브랜드가 자신의 정체성, 가치, 문화를 명확하게 규정하면 할수록 그 브랜드의 인력은 커질 것이다. 그리고 개별 임플로이들을 끌어당기는 인력도 더 커질 것이다.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완전히 체득하고 있는 임플로이들은 혁신적인 새로운 프로젝트에 기여할 기대에 부풀어 있을 것이다. 그 결과 이러한 유형의 구성원들은 브랜드 궤도를 더욱 잘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70~71)

“우리 정책들은 구성원들이 소셜미디어에 참여할 때 허용되는 행동의 한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가이드라인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드레일’이라 부릅니다”라고 포버로모는 말한다. 이 가드레일들은 법적인 행동 규범을 포함하고 있다. 다음의 원칙들이 어도비 가드레일의 몇 가지 예이다.

∙기밀 정보를 포스팅하지 말 것

∙게시물의 견해는 게시자의 견해일 뿐 어도비의 견해가 아님을 언급하는 공지를 첨부할 것

∙사실에 기반하며 진정성 있을 것

∙항상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잡을 것

∙모든 의견을 환영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릴 것

∙다른 사람을 욕하거나 폄하하지 말 것

∙고객 상담 질문 같은 일반적인 질문들을 분류하고, 대응하는 경우 기존 프로토콜을 활용할 것

(126~127)

 

 

|목차|

옮긴이의 말

들어가며

서문

 

Part 1. 바다의 변화를 헤쳐나가기

01새로운 기준-변화도 변화하고 있다

02소셜 임플로이 뫼비우스 모델

03곤경에 처한 브랜드들

04브랜드, 회사 구성원, 고객의 구분이 희미해지고 있다

 

Part 2. 위대한 기업들은 어떻게 소셜 문화를 구축하였는가

05IBM-한번에 한 구성원과의 커넥션을 만들다

06어도비는 가드레일로 어떻게 소셜미디어를 관리하는가

07델은 어떻게 SMaC-U를 통해 소셜에서 성공했는가

08시스코는 어떻게 강력한 구성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는가

09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어떻게 경쟁 우위를 만들어냈는가

10AT&T-최상의 B2B 소셜 네트워킹을 만들다

11액시엄과 도모는 어떻게 변화를 이끌고 있는가

 

Part 3. 당신의 힘을 재조정하라

12소셜 임원들은 어떻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가

13소셜 대학교에서 교육 찾기

14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커뮤니티 구축

15콘텐츠 마케팅은 어떻게 소셜 임플로이의 권한을 강화하는가

16브랜드 영혼을 위한 10계명

 

나오며

용어 해설

주석

감수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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